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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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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8/07/21 생각
  7. 2008/07/17 LOVE&FREE (2)
  8. 2008/07/15 Hawaii #1
  9. 2008/07/15 고흐의 편지 중에서 (2)
  10. 2008/07/11 학점 헤는 밤 (1)

생각

Posted 2008/08/20 23:21 by mente

1. 역시 떠나봐야 자기 있는 곳이 얼마나 좋은가 아는 것 같다. GN대 강의실 들어가는 순간 경악을 금치 못했음.. 왜 이렇게 더러운 거야-_- 책상은 또 어떻구.. 학교가 좋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

2. 이건 뭐 돌아오자 마자 또 렉쳐시리즈가 있구나.. 뭐 바쁘게 사는 건 좋은 거지. 잠 푹자고 공부도 열심히 해야겠다.

3. 지금부턴 좀 달라진 삶을 살 수 있을까?

Tag : 생각

생각

Posted 2008/08/17 01:05 by mente
1. 계산해야 할 게 많은데 생각보다 쉽지 않다. 수학 공부 하려면 단순 계산은 정말 기본으로 해야 하는데.. 침착하게 잘 해나가야 한다. 그래도 한 번 한 번 하다보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게 기본적인 계산들이니까..

2. 이번 주에 학회가 있었는데 다음 주에는 경남대에서 또 학회가 있다. 거기에 다녀와서는 린이형이 하는 Mini-Lecture가 있고, 그 후에는 또 Mini-Workshop이 있구나. 방학은 다 갔다ㅠㅠ

3. 영어공부가 다시 주춤이다.. 바빠지니까 아무래도 영어공부 보다는 전공공부를 하게 되는구나.. 영어공부 꾸준히 해야 하는데 자꾸 걱정된다. 의지를 가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해야지!

Tag : 생각

생각

Posted 2008/08/08 14:08 by mente

1. 지리산에 다녀왔다. 순수하고 착한 청소년들을 보고 왔다. 함께 했던 3박 4일 만큼이나 많은 여운이 남는 것 같다. 성경공부 시간도 기억에 남고, 3미터 넘는 계곡에서 수영친 것도 재밌었고, 드넓은 운동장에서 4:4 축구도 재밌었다.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똥침?ㅠㅠ

2. 크게 달라진 것 없는 일상으로 돌아왔다. 또 금세 마음이 바빠졌다. 후회 안하게 열심히 살자. 유학간 친구의 홈피를 보니 자극이 좀 된다.

3. 어디에 있던지 기뻐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 뜻이니까.

Tag : 마음, 생각

생각

Posted 2008/07/31 03:44 by mente

1. 즐거운 일을 하면 피곤하지 않다. 별로 재미없고 시시한 일을 하면 무지하게 피곤하다. 오늘은 무지무지 피곤한 하루였다.

2. 게임을 하면 완전 빠져든다. 문제다. 헤어나오질 못하니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다. 그리고서 후회한다. 후회할 짓 왜 하니.. 이제 좀 정신차리자.

3. 핸드폰을 바꿔서 문자쓰는데 어기적 대면서 쓰고 있다. 이것도 금방 적응되고 보면 달라지겠지.

4. 내일은 뭘 할까..

Tag : 다짐, 마음, 생각

생각

Posted 2008/07/22 10:55 by mente
1. 자는 시간은 일정하지 않고 일어나는 시간은 늘 일정하니 몸이 너무 피곤하다. 몸이 천근만근.

2. 사람의 마음이라는게 우습다. 사람의 마음이 몸까지도 지배하는 것 같다. 마음에 따라 몸 상태도 변하는 것 같다.

3. 도서관서 2시간을 잤더니 정신이 없다.

Tag : 마음, 생각,

생각

Posted 2008/07/21 04:44 by mente
1. 새롭게(?) 영어공부를 시작한지 3주가 다 되었다. 늘 그렇듯이 이때가 고비인 듯 하다. 약간 지겹기도 하고 과연 시간이 지나면 내가 영어를 잘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들이 나를 괴롭힌다. 공부에도 믿음이란 것이 필요한 것 같다.

2. '그리스도를 본받아'라는 책을 다시 읽고 있다. 내가 닮고 싶은 것만 본받는 것이 아니라 그 분 그대로를 꾸밈없이 본받아야 한다고 다시 한번 느끼고 있다.

3. 지금까지 살면서 너무 겉모습에 치중해서 살지 않았나 싶다(사실 겉모습도 좋지 않다). 남들 눈에 어떻게 보일까가 되게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해서, 어떻게 하면 소위 '있어 보이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를 많이 고민했던 것 같다. 근데 중요한 것은 이런 가식이 늘 드러난다는 거다. 결국 최종적으로 보여지는 것은 마음 속에 있는 본질적인 것이다.

4. 될 수 있다면 더 많은 것을 경험하고 싶다. 지금까지 수 많은 여행책을 읽으면서 했던 생각들은 "와 이거 멋져 보이는데? 나도 나중에 꼭 해봐야지" 대부분 이런 것들 이었다. 그런데 요즘 들어서는 "나는 이 사람과는 또 다른 것을 해봐야지" 하고 생각한다.

5. 나는 무언가 생각에 잠기면 얼굴에 웃음이 사라지곤 한다. 그러면 친구들은 내가 화가 났거나 기분이 안 좋은 줄 안다. 그래서 틈만 나면 웃으려고 노력한다. 이렇게 노력해도 하루에 웃고 있는 시간이 얼마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날 슬프게 한다. 무슨 일을 하던지 기쁘게 웃으면서 하자.

Tag : 겉모습, 경험, 기쁨, 생각, 어행, 영어공부, 웃음,

LOVE&FREE

Posted 2008/07/17 12:16 by m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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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FREE***SOUTH-EAST ASIA


우리들의 커다란 꽃

느리게 살고 싶다구? 눈치볼 것 없이 넉넉하게 살아 봐.
방황하고 싶다구? 질릴 때까지 거리를 헤매 봐.
마음에 걸리는 일이 있다구? 납득할 때까지 네 자신을 들여다 봐.
눈치만 보다간 초라해지기만 할 뿐.
'인생'이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모든 시간.

인생, 한가지만 이루면 되잖아.
언젠가 죽음이 찾아올 때까지
단 한번, 단 한 순간이라도
목숨걸고, 커다란 꽃, 피워 봐.



LOVE&FREE***SOUTH-EAST ASIA


미래를 위하여 오늘을 견디는 것이 아니고
미래를 위하여 오늘을 즐기며 사는 것이다.


정말로 소중한 것 이외에, 모든것을 버리면 좋을 것을.



LOVE&FREE***JAPAN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누군가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

무엇인가 얻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버린다는 것.

나는 아직 '버리는 용기'가 모자란 모양이다.


자유를 구하지 말고
자유에 목숨 걸지 말고
거침없이, 자유롭게 살아가자.

Tag : Love&free, 러브 앤 프리

Hawaii #1

Posted 2008/07/15 16:56 by mente
다녀온지 이미 2달이 다 되어가는 와중에 이렇게 계속 있다가는
결국 하와이 얘기는 하나도 안할 것 같아서 용기(?)를 내어 시작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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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녀석들은 나와 하와이에 같이 갈 친구들...
저기 있는 헤어 드라이기는 뜨거운 바람이 전혀 안나와서 결국 하와이 다녀와서
환불 받고 다른 드라이기를 샀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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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떠나기 바로 직전에 찍은 사진.
키 클려고 기지개 피는 걸 생활화 했더니 키는 컸는데
사실 허리만 길어진거지-_- 캐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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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버스를 타고 드디어 인천공항에 도착!
오랜만에 와서 어딘가 바뀐 것 같은데 사실 아무 것도 바뀐 것을 찾을 수 없었다..
4년만인데 기억이 날리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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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나와 여행(이라고 쓰고 컨퍼런스라고 읽는다)을 함께하신 랩형들(수봉이형, 석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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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여튼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나리타 공항에 도착했다!
저 비행기는 우리가 타고 온 비행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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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 공항에서 펼쳐지는 부담셀카 작렬!(할 짓이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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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여긴 나름대로 공항을 이쁘게 꾸며논 듯 했다. 조형물이 멋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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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을 취하시고 계신 석호형-_-
연구실에서 사시다보니 저런 상황은 아무 것도 아니다(이런게 이럴 땐 도움이 되는구나).
5시간 넘게 나리타 공항에서 기다리느라 힘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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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호놀룰루로 가는 비행기 안!
직원이 자기네 사정상 비행기 딴 거로 바꿔줄 테니까 1시간 일찍 가겠냐고 해서
우리는 당연히 OK 했다. ㅋㅋ
결국 United Airlines를 타고 호놀룰루에 가게 되었다.
(참고로 이번 여행에서 우리는 Northwest Airlines을 이용했다.)
ㅋㅋ 근데 세명 중에 나만 Northwest Airlines 회원이여서 그랬는지
나만 좋은 자리에 태워 주는 거다 ㅋㅋ
덕분에 자리도 편하고 밥도 무지하게 맛있는 거 먹었다 ㅎㅎ 역시 착하게 살고봐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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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창문에 성에가 낀걸 보니 밖이 춥긴 하겠구나라고 생각-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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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미국이라 그런가 독수리가 달려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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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안에서 바라본 하늘은 이처럼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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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진 우측으로 뒤집었어야 했는데 깜박했다-_-;; 요건 비행기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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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드디어 비행기 밑으로 하와이가 보인다 ㅋㅋ
호놀룰루 국제공항에 내려서 미니버스를 타고 공항 안으로 이동했다.
(내린다고 해서 바로 공항으로 연결되 있지 않아서 신기했다.)
공항에서 여권 검사하시는 아줌마에게 부담스런 쌩얼과
알로하(요거면 하와이는 다 통한다..)를 날려드리고 드디어 공항밖으로 나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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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몇번 버스인지 기억이 안난다)를 타고 중간에 환승하기 위해서 내린 곳.
저 건물은 뭔지 모르겠지만 여행 초반에 늘 그렇듯이 그냥 사진을 찍고만 것이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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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드디어 Hale Manoa(우리의 하와이 거처)에 도착!!
생각보다 구리더라ㅠㅠ 나는 하와이면 다 좋은 줄 알았다고...
어떻게 우리학교 기숙사 보다 구리냐ㅠㅠ
여튼 짐을 풀고서 12시에 형들이 우리 방으로 찾아오기로 해서
나도 짐 풀고 저 침대에 누워있었다.. 그런데 두둥.........
기절했다가 깨어보니 12시 40분이네? 형들은 오지도 않았네?
프론트에가서 형들 방 가르쳐 달라니까 절대 안된다고 하네?ㅠㅠ
조낸 불쌍한 표정으로 쇼파에 앉아있으니까 전화 걸어봐 주겠다고 했는데 안받네?
(나 같아도 안받겠다ㅠㅠ)
그래서 프론트 앞 쇼파에서 형들만 2시간을 넘게 기다렸다-_-
도저히 지겨워서 어떻게든 만나겠지라고 생각하며 혼자서 밖을 쏘댕기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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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자마자 발견한 요녀석! 하와이는 되게 여러 종교가 섞여 있는 것 같았다.
건축물에서 그런 것을 느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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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요건 무엇일까.... 가까이 다가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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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써있구나 ㅋㅋ 여기도 한국에 대해 배우는 곳이 있구나 해서 신기했다 ㅋㅋ
건물 안에도 들어갔었는데 사진찍다가 도둑으로 오해받을 것 같아서
(사실 내 인상이면 충분히 그러고도 남으니까ㅠㅠ)
사진도 못 찍고 구경만 하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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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옆으로 와보니 가운데에 황금사원(내 마음대로 이름 붙였다)이 있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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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University of Hawaii)의 특징이라면 대부분의 건물이
유명한 사람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것물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방황을 끝내고 다시 프론트 앞 쇼파로 돌아왔다.
얼마 되지 않아서 형들을 만날 수 있었고 그래서 같이 학교를 돌아뎌났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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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Keller Hall이라는 곳인데 이 곳이 바로 컨퍼런스가 열리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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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도 사진을 찍어주었다. 이 사진을 찍고서 같이 사진을 확인해보다가
새똥 맞았다-_- 얼마나 새가 많은지 이것들 법도 안지키고 아무대나 갈겨댄다ㅠㅠ
날 수 없는 내가 참아야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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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다른 곳에서도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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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예쁘길래 또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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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내가 하와이에서 찍은 사진 중 몇 안되는 걸작중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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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한게 없는데 날이 저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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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파서 버스를 타고 시내로 나왔는데 길 가는데 어떤 미국인이 말을 거는 거다;;
알고 봤더니 한국에서 군 생활을 했다고 한다 ㅎㅎ
한국말도 꽤나 잘하고, 무엇보다 자기가 옛날에 아주 몹 쓸짓 많이 하고 살았는데
Jesus를 만나고서 달라졌다며 우리보고 얘기하는데 왠지 마음이 훈훈했다!
저 친구가 하고 있는 손 모양은 나중에 친구에게 물어보니까 자기도 뜻은 모르는데
그냥 사진 찍을 때 다 저렇게 찍는댄다;; ㅋㅋ 여튼 연락처를 주고 받고서
안녕을 고했는데 결국 한국 와서 연락 한번도 안했다-_-;;
그나저나 난 사진 찍을 때 표정이 참 구리다-_- 저런 것도 연습 좀 해야 하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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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로 돌아와서 다음 날 어디 갈지를 열심히 고민했다.
이것으로 하와이에서의 첫날밤이 지나갔다.

Tag : Hawaii, UH, University of Hawaii, 하와이

고흐의 편지 중에서

Posted 2008/07/15 01:14 by mente
이 사랑이 시작될 때부터 내 존재를 주저 없이 내던지지 않는다면 아무런 승산도 없다는 걸 알고 있었다. 사실 그렇게 나를 던진다 해도 승산은 아주 희박하지. 사랑에 빠질 때 그것을 이룰 가능성을 미리 헤아려야 하는 걸까? 이 문제를 그렇게 할 수 있을까? 그래서는 안 되겠지. 어떤 계산도 있을 수 없지. 우리는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거니까. 사랑에 빠졌다면, 그냥 사랑에 빠진 것 이고 그게 전부 아니겠니. 그러니 실의에 빠지거나 감정을 억제하거나 불빛을 꺼버리지 말고 맑은 머리를 유지하도록 하자. -1881년 11월 10일

Tag : 고흐, 영혼의 편지

학점 헤는 밤

Posted 2008/07/11 23:32 by m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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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해서 보기 바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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