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관점 갖기
daily life2010/08/13 22:27
daily life2010/07/14 17:47
무언가를 내려놓는 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느끼고 있다.
사실 내려놓는 다는 것이 무엇인지 조차 잘 모르겠다.
갈수록 어려워진다. 갈수록 이해가 안 된다.
이젠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하고 싶다.
사실 내려놓는 다는 것이 무엇인지 조차 잘 모르겠다.
갈수록 어려워진다. 갈수록 이해가 안 된다.
이젠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하고 싶다.
분류없음2010/06/17 19:42
14. 우리가 다 당에 엎드러지매 내가 소리를 들으니 히브리 말로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가시채를 뒷발질하기가 네게 고생이니라
15. 내가 대답하되 주님 누구시니이까 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16. 일어나 너의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종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
17.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서 내가 너를 구원하여 그들에게 보내어
18.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daily life2010/06/02 22:31
우리는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구원의 은혜를,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성령님이 우리를 이끌고 계신 것을 늘 잊지 않고 붙잡아야 한다. 항상 깨어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 이유는 우리가 그렇게 붙잡고 있지 않으면 우리에게 베풀어 주셨던 그 은혜가 사라지기 때문이 아니다. 다만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면 우리가 하나님을 근심하게 하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기 바라시는 일들을 우리가 속히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scrap2010/05/08 11:12
사도 바울은 로마서 6장에서 믿는 자는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설명한다. 그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하여 새로운 삶을 살게 되는데, 이 말은 예수님을 부활하게 한 그 능력이 지금 그들 속에서도 활동하여 그들이 예전과는 다른 삶을 살게 되었다는 뜻이다. 참으로 그들은 존재의 중심에서부터 달라졌기 때문이다. 바울식으로 말하면 "내 속사람"(롬 7:22)이 달라진 것이고, 베드로식으로 표현하면 "내 마음에 숨은 사람"(벧전 3:4)이 변화받은 것이다. 그들이 변화한 이유는, 그들 안에 있는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알레르기인 죄가 권좌에서 밀려났고, 그 안에 루이스 팔라우(Luis Palau)가 자신의 책제목으로 썼던 '하나님을 추구하는 마음'이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가까이 가며, 하나님을 추구하고,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깊고 지속적인 욕망이 생겨났단 말이다. 이제 하나님을 추구하는 마음이 지배적인 동기가 되어, 그들의 삶 전체는 이것을 중심으로 재구성되어야 한다. 존 웨슬리와 사도 요한은 이러한 변화의 원동력을 '예수님을 따라 거듭남'(요 1:12, 3:3, 5, 7-21)이라고 불렀다.
출처 : "성령을 아는 지식" - 제임스 패커
출처 : "성령을 아는 지식" - 제임스 패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