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진정 꿈은 무엇인지.
목적 없는 노력은 긴 한숨이 되어 돌아온다.
무작정 쳇바퀴 속에서 돌다보면
어느새 동화되어
'그래. 이게 내 삶이지' 라고 생각해 버릴지도.
냉정하게 판단해 보아야 한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그리고서 실패의 가능성은 조금도
생각지 말고 새롭게 시작하자.
목표를 향해 첫걸음을 떼었다면 그 이후로 실패의
가능성은 조금도 생각지 말라. - 브라이언 트레이시 -
2006.11.30 22:49
이때 했던 생각이 지금 똑 같이 드는 건
삶의 겉모습은 다르지만 삶에는 cycle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슬픔이 있으면 그 뒤엔 행복이 있고, 행복이 있으면 슬픔이 있을 수 있고
삶은 선택의 연속인데,
나는 얼마나 잘 선택하고 있을까.
후회의 최소화.
결론은 내가 가장 원하는 것을 하며 사는 것이다.
현실에 타협하기엔 난 아직 어리다.
지금 내가 세상에 보여줘야 할 것은
젊음의 패기와 열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