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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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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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8/08/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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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08/05/09 이사

생각

Posted 2008/08/20 23:21 by mente

1. 역시 떠나봐야 자기 있는 곳이 얼마나 좋은가 아는 것 같다. GN대 강의실 들어가는 순간 경악을 금치 못했음.. 왜 이렇게 더러운 거야-_- 책상은 또 어떻구.. 학교가 좋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

2. 이건 뭐 돌아오자 마자 또 렉쳐시리즈가 있구나.. 뭐 바쁘게 사는 건 좋은 거지. 잠 푹자고 공부도 열심히 해야겠다.

3. 지금부턴 좀 달라진 삶을 살 수 있을까?

Tag : 생각

생각

Posted 2008/08/17 01:05 by mente
1. 계산해야 할 게 많은데 생각보다 쉽지 않다. 수학 공부 하려면 단순 계산은 정말 기본으로 해야 하는데.. 침착하게 잘 해나가야 한다. 그래도 한 번 한 번 하다보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게 기본적인 계산들이니까..

2. 이번 주에 학회가 있었는데 다음 주에는 경남대에서 또 학회가 있다. 거기에 다녀와서는 린이형이 하는 Mini-Lecture가 있고, 그 후에는 또 Mini-Workshop이 있구나. 방학은 다 갔다ㅠㅠ

3. 영어공부가 다시 주춤이다.. 바빠지니까 아무래도 영어공부 보다는 전공공부를 하게 되는구나.. 영어공부 꾸준히 해야 하는데 자꾸 걱정된다. 의지를 가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해야지!

Tag : 생각

생각

Posted 2008/08/08 14:08 by mente

1. 지리산에 다녀왔다. 순수하고 착한 청소년들을 보고 왔다. 함께 했던 3박 4일 만큼이나 많은 여운이 남는 것 같다. 성경공부 시간도 기억에 남고, 3미터 넘는 계곡에서 수영친 것도 재밌었고, 드넓은 운동장에서 4:4 축구도 재밌었다.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똥침?ㅠㅠ

2. 크게 달라진 것 없는 일상으로 돌아왔다. 또 금세 마음이 바빠졌다. 후회 안하게 열심히 살자. 유학간 친구의 홈피를 보니 자극이 좀 된다.

3. 어디에 있던지 기뻐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 뜻이니까.

Tag : 마음, 생각

생각

Posted 2008/07/31 03:44 by mente

1. 즐거운 일을 하면 피곤하지 않다. 별로 재미없고 시시한 일을 하면 무지하게 피곤하다. 오늘은 무지무지 피곤한 하루였다.

2. 게임을 하면 완전 빠져든다. 문제다. 헤어나오질 못하니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다. 그리고서 후회한다. 후회할 짓 왜 하니.. 이제 좀 정신차리자.

3. 핸드폰을 바꿔서 문자쓰는데 어기적 대면서 쓰고 있다. 이것도 금방 적응되고 보면 달라지겠지.

4. 내일은 뭘 할까..

Tag : 다짐, 마음, 생각

생각

Posted 2008/07/22 10:55 by mente
1. 자는 시간은 일정하지 않고 일어나는 시간은 늘 일정하니 몸이 너무 피곤하다. 몸이 천근만근.

2. 사람의 마음이라는게 우습다. 사람의 마음이 몸까지도 지배하는 것 같다. 마음에 따라 몸 상태도 변하는 것 같다.

3. 도서관서 2시간을 잤더니 정신이 없다.

Tag : 마음, 생각,

생각

Posted 2008/07/21 04:44 by mente
1. 새롭게(?) 영어공부를 시작한지 3주가 다 되었다. 늘 그렇듯이 이때가 고비인 듯 하다. 약간 지겹기도 하고 과연 시간이 지나면 내가 영어를 잘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들이 나를 괴롭힌다. 공부에도 믿음이란 것이 필요한 것 같다.

2. '그리스도를 본받아'라는 책을 다시 읽고 있다. 내가 닮고 싶은 것만 본받는 것이 아니라 그 분 그대로를 꾸밈없이 본받아야 한다고 다시 한번 느끼고 있다.

3. 지금까지 살면서 너무 겉모습에 치중해서 살지 않았나 싶다(사실 겉모습도 좋지 않다). 남들 눈에 어떻게 보일까가 되게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해서, 어떻게 하면 소위 '있어 보이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를 많이 고민했던 것 같다. 근데 중요한 것은 이런 가식이 늘 드러난다는 거다. 결국 최종적으로 보여지는 것은 마음 속에 있는 본질적인 것이다.

4. 될 수 있다면 더 많은 것을 경험하고 싶다. 지금까지 수 많은 여행책을 읽으면서 했던 생각들은 "와 이거 멋져 보이는데? 나도 나중에 꼭 해봐야지" 대부분 이런 것들 이었다. 그런데 요즘 들어서는 "나는 이 사람과는 또 다른 것을 해봐야지" 하고 생각한다.

5. 나는 무언가 생각에 잠기면 얼굴에 웃음이 사라지곤 한다. 그러면 친구들은 내가 화가 났거나 기분이 안 좋은 줄 안다. 그래서 틈만 나면 웃으려고 노력한다. 이렇게 노력해도 하루에 웃고 있는 시간이 얼마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날 슬프게 한다. 무슨 일을 하던지 기쁘게 웃으면서 하자.

Tag : 겉모습, 경험, 기쁨, 생각, 어행, 영어공부, 웃음,

생각

Posted 2008/07/10 23:49 by mente
1. 하루 3번 세미나는 역시 무리다. 비록 내가 발표를 안할지라도.. 어제 너무 무리했는지 아직도 머리가 띵하고 졸립다.. 내일도 세미나가 3개다.. 더군다나 내 발표도 있다. 잠이나 깨지말고 푹 잤으면 좋겠다.

2. 내 성격이 모난 것인지 나는 부딪히는 일이 있으면 그 곳에서 자꾸 떠날려는 생각만 하고 있다. 만나지 않으면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했으니까. 근데 너무 바보같은 생각이었던 것 같다. 부딪히고 깨지면서 문제가 해결된다(물론 이러다 더 즐되는 수도 있다).

3. 공부를 하겠다는 굳은 의지로 아침 일찍 도서관에 갔지만 도서관 책장에서 우연히 발견한 "연애의 정석"이라는 책만을 보았을 뿐 공부는 한톨도 하지 않았다. 옛날엔 저런 책 다 쓰레기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궁해졌나? 이젠 저런 책도 읽게 된다..

4. 자신감을 가져야지. 가끔은 누군가 가지고 있는 그 밑도 끝도 없는 자신감이 부럽기도 하다.

5. 영어공부 더 열심히 해야겠다.

Tag : 생각

생각

Posted 2008/07/06 02:14 by mente

1.
요즘 너무 그냥 되는대로 사는 것 같은 느낌이다.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정신줄 놓고 있는 것 같다.
벌써 7월이고 곧 있으면 8월이고 좀 지나면
내가 뭐하고 살았지라는 허무한 마음이 들 것 같아서 참 걱정이다.

2.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동기들은 하나하나 떠나가는 것 같고, 해야할 공부는 손에 잘 안 잡히고..
위기에 강한 사람이 되어야 할텐데..

3.
오늘 축구하다 진짜 기절하는 줄 알았다.
얼마나 더운지 30분 뛰고 나니 머리가 어질어질하고 구토끼도 좀 나고..
여튼 벗어나고픈 생각에 기도를 했던 것 같다..

4.
난 평소에 게임은 별로 안하는데 하기 시작하면 말리기 힘들다.
연구실에서 내려와서 3시간 동안이나 위닝을 했다.
할 때는 정말 재밌게 했는데 지금 글 쓰며 생각해보니
그 시간에 교수님이 해보라고 했던 거 해봤으면 벌써 다 끝냈겠다..

5.
여튼 정신줄 놓고 살지 말자!

Tag : 생각

생각

Posted 2008/06/12 22:26 by mente

정말 바빴던 2주일이 지난 것 같다.
열심히 참석(?)한 만큼 머리에 남은게 많았으면 좋겠지만
이해하고 받아들일 시간이 부족했어서 그런지 많은 것을 내 것으로 만들지 못한 것 같다.

좀 쉬고 싶은데, Lecture series가 끝났다고 해서 여유가 생긴 것은 아니다.
머리는 멍하고, 몸은 제 정신이 아닌 것 같다.

주체적으로 살아가고 있지 못한 것 같다.
그래서 더 힘들고, 더 아픈 거겠지..

모든게 엉망이다..
바꿔야 한다..
이제 그만할래..

Tag : 생각, 슬픔

이사

Posted 2008/05/09 00:05 by mente

정든 17동 303호를 떠나서 13동 204호로 이사간다.

내일 짐을 옮기려고 짐을 하나하나 정리하면서

그동안 내가 너무 많은 것을 움켜 쥐고 있었다는 생각을 했다.

토플 성적표라던가, 대학원 시험 수험표라던가..

그런 단순한 것들도 버리지 못하고 가지고 있었다.

내가 얼마나 '집착'하고 살았나를 볼 수 있는 부분이지 싶다.

많은 것이 시간이 지나면 의미가 퇴색되는 것 같다..

반면에 그렇지 않고 그 의미가 오래도록 지속되는 것이 있다.

전자는 과감히 버리고 후자를 잘 챙겨가는 것이

현명한 것이 아닌가 싶다.

가볍고 단순하게 살아갈 필요를 느꼈다.

Tag : 생각, 이사, 집착